안녕하세요!
호텔에서 야무지게 놀러 온 주인장입니다.
출혈이 커서 당분간은 긴축재정에 돌입할 예정입니다.
하지만 먹는 거는 못 참죠!
짝지와 합정에서 만나 2차로 즐긴 후기 시작합니다.
오늘의 후기 스타뜨!
1. 한 줄 코멘트
야끼우동에 건더기가 조금 아쉽지만 저렴한 가격과 적당한 양! 오꼬노미야끼로 재도전 각
재방문의사( YES / NO )
2. 외부와 내부

들어갈 때 사진 찍는 걸 깜빡해서 마감일 때 찍다 보니 불이 꺼져있네요
오(코노미)야끼를 전문으로 파는 곳이라 이름을 이렇게 지었나 생각해 봅니다.

저희는 안쪽 테이블이 아닌 입구 쪽에 앉았습니다.
혼자서 음식을 즐기는 분도 더러 보이네요.

대부분의 테이블은 마주 보고 앉는 게 아닌 한쪽으로만 되어 있습니다.
4명 이상 방문할 때는 테이블이 적다 보니 조금 힘들 수 있겠네요
3. 주문 메뉴

1차에 닭고기 모둠을 먹고 와서 간단하게 먹고 가기로 했습니다.
메뉴에 소맥세트가 보이길래 신기해서 시켜봤습니다.
야끼 우동 - 9,500원
소맥세트 - 14,000원
4. 페어링 주류

소맥으로 시원하게 시작해 봅니다.
세트로 판매해서 그런지 단품으로 주문할 때 보다 천 원 싸네요
5. 후기
1) 메인 메뉴

주문하면 테이블 앞에 있는 불판을 먼저 데워주십니다.
일정 시간이 지나면 뜨거워지니 손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

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보면 야끼우동이 나옵니다.
거의 다 만들어져서 나오기 때문에 적당히 데우는 느낌으로 드시면 됩니다.
위에 올려진 가쓰오부시가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

1차 때 너무 야무지게 먹고 왔더니 맛은 크게 안 느껴졌습니다.
야끼우동답게 짭짤한 소스가 메인이었고,
중간중간 베이컨/가쓰오부시 맛에 숙주의 식감이 느껴지는 맛이었습니다.
6. 위치
* 다시 보시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!
CONTENTS
1. 한 줄 코멘트
2. 외부와 내부
3. 주문 메뉴
4. 페어링 주류
5. 음식 후기
6. 위치
야끼우동은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양이긴 한데 조금 더 건더기가 많았으면 어땠을까 합니다.
1차로 오기보다는 2차로 오는 것을 추천!
다음에는 오꼬노미야끼로 도전해 보겠습니다.
그리고 빈 위로 함께 준비해서 제대로 먹어볼 예정입니다.
오늘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!

해당 포스팅은 제가 열심히 번 돈으로 사 먹은 후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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